표준화도구

먼저 갖출 것 셋

  • 클로드 계정 — 무료도 됩니다(무료는 커넥터를 한 개만 둘 수 있습니다).
  • 구글 계정 — 우리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회사에서 쓰는 것으로.
  • 클로드 앱(데스크톱·모바일) — 표 화면은 앱에서 열립니다. 브라우저로도 대화는 되지만 앱을 권합니다.

클로드에 붙이기

아래 글자를 누르면 클로드가 열리고, 이름과 주소가 이미 적힌 창이 뜹니다.
적힌 그대로 두고 추가만 누르면 됩니다.
빨간 글은 “링크에서 받아 온 값이다” 라는 알림입니다 —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클로드에 붙이기 →
창이 안 뜨면 — 손으로 넣는 길

클로드 설정 → 커넥터 → 커스텀 커넥터 추가. 이름은 표준화도구, 주소는 아래를 붙여 넣습니다.

https://ontorrent-connector.file2db.workers.dev/mcp 베끼기
커스텀 커넥터 추가 창 — 이름 표준화도구, 주소가 이미 적혀 있다
이런 창이 뜹니다. 오른쪽 아래 추가를 누르면 끝.
무료 요금제라면 커스텀 커넥터를 한 개만 둘 수 있습니다. 이미 넣어 둔 다른 커스텀 커넥터가 있으면 그것을 지우고 이것을 넣으세요.

연결 누르기

추가하면 이 자리가 나옵니다. 아직 이어진 것은 아닙니다 — 연결을 한 번 누릅니다.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 연결 단추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밑의 연결.

구글 로그인

누르면 우리 로그인 화면이 뜹니다. 쓰던 구글 계정을 고릅니다.
허락된 계정이면 “문이 열렸습니다”가 뜨고, 곧 대화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문이 열렸습니다 — 잠시 뒤 대화로 돌아갑니다
이 화면이 보이면 통과입니다. 안 넘어가면 대화로 돌아가기를 누릅니다.

명단에 없으면 — 신청 남기기

“명단 밖”이 뜨면 아직 허락 전입니다. 이름과 부서를 적고 신청 남기기.
마스터가 명단에 넣어 주면, ②연결부터 다시 하면 됩니다.

명단 밖 화면 — 이름과 부서를 적고 신청 남기기
이름·부서만 적으면 됩니다. 메일 주소는 로그인한 계정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매번 안 묻게 하기

커넥터 자리에 도구 권한 세 줄이 있습니다. 줄마다 오른쪽을 눌러 승인 필요항상 허용으로 바꿉니다. 다음부터는 안 묻습니다.

도구 권한 세 줄 — 항상 허용 고르기
세 줄 모두 바꿉니다.
남의 자료는 애초에 손이 닿지 않습니다 — 사람마다 제 보관함만 열리고, 마스터 전용 도구는 허용과 상관없이 막혀 있습니다.

표 한 장 올려 보기

대화창에 표준화보관함 이라고만 치면 보관함 카드가 열립니다. 카드 아래 업로드로 엑셀·CSV를 올립니다.

보관함 카드 — 올린 파일 한 줄과 업로드 단추
올린 파일이 한 줄로 섭니다.

그 줄을 누르면 시트 목록이 먼저 나옵니다. 카드 오른쪽 위 를 눌러 화면을 크게 펼쳐 놓고 쓰기를 권합니다 — 표가 넓어 좁은 카드로는 답답합니다.

파일 안 시트 목록 — 시트 일곱 줄
파일 한 개 안에 시트가 여럿이면 이렇게 늘어섭니다.

시트 한 줄을 누르면 표가 그대로 펼쳐집니다.
여기까지 되면 설치는 끝났습니다.

표가 펼쳐진 화면 — 시트 한 장
다음은 튜토리얼에서, 이 표를 표준화해 봅니다.

버그 고침 현황

고친 것과 고치는 중인 것을 여기에 적어 둡니다.

날짜자리무엇을상태
아직 준비 중입니다